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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다르미안, ‘청순 미모’ 여친 사진 공개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이탈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마테오 다르미안의 일거수일투족에 영국 언론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이제 관심사는 다르미안의 여자 친구로 향한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다르미안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 기간은 4년이고,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1270만 파운드(약 222억 원) 선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르미안이 맨유의 유니폼을 입자 가십과 왁스(축구 선수들의 여자 친구 또는 와이프)에 관심을 보이는 영국 언론들이 다르미안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특히나 관심사는 다르미안의 여자 친구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르미안과 여자 친구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해변에서 함께 한 여유로운 일상이 담겨있기도 했다. 여기에 여자 친구의 청순한 미모와 베이글 몸매가 남성 축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다르미안 SNS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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