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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코어 인포그래픽] 인천 유나이티드 vs 성남FC 승부예측

12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에서 K리그 클래식 돌풍의 팀들인 인천과 성남이 만난다.

인천은 최근 6경기(4승 2무)에서 무패를 달리며 리그 단독 5위에 위치해 있다. 1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을 시작으로 최근 부산 아이파크까지 잡으며 순항 중이다.

또한 인천은 선수들의 득점력이 살아나고 있다. 지난 부산전에서 박세직은 1골 1도움으로 프로 데뷔 후 최초로 2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더욱 눈에 띄는 모습은 FC안양 임대에서 복귀한 공격수 이효균까지 득점을 성공시키며 인천의 화력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있다.

성남도 마찬가지로 최근 5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달리며 리그 순위를 7위로 끌어 올린 팀이다.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의 발끝이 매섭다. 지난 FC서울전에서 유효 슈팅 5개를 기록하며 성남의 모든 유효슈팅을 만들어냈다. 또 김두현도 중앙 미드필더에서 수준급의 모습을 보여주며 성남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단, 성남 공격의 중심인 황의조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하는 문제는 이번 경기 승패에 중요 포인트로서 성남이 풀어야 할 숙제이다.
스포츠 경기의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스코어’ 앱에 따르면 승률을 예측하는 종합지수인 경기 배당률에 대해서 국내는 성남의 승리를, 해외는 홈팀 인천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 전체 승률은 인천이 50%, 홈 승률도 인천이 60%로 인천 유나이티드가 우세에 있다.

‘인터스코어’ 앱에서 고수들의 예측은 어떨까?
회원들의 승부예측을 누적통계로 보여주는 ‘인터스코어’의 경기분석에 따르면 12일 정오 현재 누적 통계 기준으로 고수급 회원들의 63%는 무승부를 예측하고 있다.
과거 통계에 따르면 수많은 회원들의 면밀한 분석에 의해서 도출된 승부예측 결과는 80% 이상의 적중을 보여주고 있다.
수많은 회원들의 승부예측에 통계적 가치를 부여한 빅 데이터의 힘인 것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승부예측의 필수 앱 ‘인터스코어’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아 확인하면 된다.

인터스코어 화면 캡쳐 인터스코어 화면 캡쳐

인터스코어 화면 캡쳐 인터스코어 화면 캡쳐

인터스코어 화면 캡쳐 인터스코어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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