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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치바와의 2차전 아쉬운 패배

수원 블루윙즈의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두 번째 연습경기는 아쉬운 패배로 막을 내렸다.

수원은 8일 오후 오키나와 니시하라 구장에서 제프 유나이티드 치바와 경기했다. 7일 2-0으로 승리했기에 2연승을 노렸지만 결과는 1-3 패배였다.

윤성효 감독은 7일 경기 후반전에 나섰던 양동원(GK), 최성환, 안영규, 홍순학, 신세계, 임경현, 박종진, 박용재, 조용태, 스테보, 조동건을 선발로 내세웠다. 스테보, 조동건의 득점력에 기대를 건 모습이었다.

기대는 결과로 이어졌다. 임경현의 크로스가 문전에서 흘러나오자 스테보가 밀어 넣으며 1-0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수원은 내리 3골을 내주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는 정성룡(GK), 양상민, 보스나, 곽광선, 오범석, 에벨톤, 박현범, 이용래, 오장은, 하태균, 라돈치치가 나섰다. 수원은 추격골을 넣기 위해 공격을 이어갔으나 2일 연속 연습경기를 치르면서 피로누적이 발생해 원활한 움직임이 나오지 않았다.

결국 수원은 후반전에 골을 뽑아내지 못하고 1-3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연습경기 1승 1패를 기록한 수원은 9일 같은 장소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상대로 3번째 연습경기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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