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기분석 승부예측
[인터스코어 인포그래픽] 성남FC vs FC서울, 승부예측의 기막힌 적중

성남FC와 FC서울은 8일 오후 7시 30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1라운드 경기에서 박주영과 황의조가 한 골씩 터트리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3-1-4-2 포메이션을 구성한 서울의 박주영이 먼저 후반 33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몰리나의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을 박준혁이 쳐냈지만 윤일록이 문전으로 연결했고, 박주영이 혼전 상황에서 감각적으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가만히 있지 않을 성남의 해결사는 황의조였다. 후반 37분 후방에서 길게 넘어온 볼을 황의조가 잡아 침투했고,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양팀은 집요한 공격을 시도했지만 양 팀 모두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고, 결국 무승부로 끝이 났다.

사실상 이번 경기의 승부에 대한 예상은 상당히 어려웠다. 상위권을 노리는 두 팀이 최상의 전력을 꾸렸고 원정에 강한 서울과 홈 승률이 강한 성남의 대결이었다.
승률을 예측하는 종합지수인 배당률에서 국내와 해외 모두 홈팀 성남의 승리를 예상했다.

하지만 스포츠 종합 정보 서비스 '인터스코어' 앱 회원들의 예측은 달랐다. 무승부에 대한 예상이 홈팀의 승리나 원정팀의 승리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인터스코어' 앱은 수많은 '고수급' 회원들이 예상하는 승부예측에 대한 누적 통계를 통해 여느 누구보다 정확한 승부예측을 제시하고 있다.

성남-서울 경기 직전 인터스코어 유저통계 [사진=인터스코어 앱 화면 캡쳐] 성남-서울 경기 직전 인터스코어 유저통계 [사진=인터스코어 앱 화면 캡쳐]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