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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포커스] ‘리틀 메시’ 이승우, 진짜 메시 초석 다지기 입문

[인터풋볼=인천공항] 반진혁 기자 = 리틀 메시 이승우가 우상 리오넬 메시(28, 바르셀로나) 되기의 초석 다지기에 들어갔다.

이승우는 스페인 출국을 앞둔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화두는 바르셀로나 B팀 합류였다. 그의 에이전트는 “이승우가 바르셀로나로부터 성인팀 승격을 통보받았다. 오는 8일 출국해 13일부터 팀에 정식으로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터뷰에 응한 이승우는 미소를 지었다. 그는 “B팀 승격은 내 가치를 인정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행복하다”며 “바르셀로나는 세계 최고의 유망주들이 즐비한 팀이다. 나도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B팀 합류로 본격적으로 성인 선수로써 활동을 하게 된다. 그는 “피지컬과 인성에 대한 얘기가 오고갔다. 바르셀로나라는 팀은 인성을 중요시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좋은 모습으로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며 설레는 모습을 내비쳤다.

무엇보다도 관심사는 메시였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B팀 승격으로 우상 메시와 보다 가까워졌다. 활약에 따라 언제든지 바르셀로나 1군으로 승격될 수 있다. 메시를 포함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등 바르셀로나의 전·현직 대표 선수들이 모두 바르셀로나 B팀을 거쳤다.

이에 대해서는 여유와 자신감이 공존했다. 이승우는 “아직 시작하는 단계다. 나이도 어리고 시간도 많다”며 “선수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준비를 잘해서 2~3년 안에 리그나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바르셀로나 B로 승격하면서 본격적인 성인 선수로써의 발걸음을 내딛는 이승우. 그의 우상 메시의 되기의 초석 다지기는 이제 시작이다.
사진 = 인터풋볼, 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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