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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브리핑] 제라드,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外

[인터풋볼] 국제축구연맹(FIFA)의 오늘자 주요 뉴스를 다루는 'FIFA 브리핑' 입니다. 축구의 모든 것 '인터풋볼'은 FIFA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FIFA 브리핑'을 매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맨시티, 웨스트 브로미치에 1-0 진땀승

에딘 제코가 결승골을 넣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웨스트 브로미치에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웨스트 브로미치에 1-0으로 이겼다. 팽팽하던 경기 흐름은 전반 35분 카를로스 테베즈의 패스를 받은 제코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더 이상 득점이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맨시티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22승 9무 5패 승점 75점이 된 맨시티는 3위 첼시(승점 68점)와의 격차를 벌리며 2위 자리를 지켰다. 9일 첼시가 토트넘에 패하게 되면 맨시티는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2위를 확정한다.

제라드,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스티븐 제라드(33, 리버풀)가 왼쪽 어깨 수술로 시즌을 마감했다. 올 시즌 어깨 부상에도 물리치료를 받으며 꾸준히 경기에 나섰던 제라드는 상태가 악화돼 수술대에 오른다. 이번 주 안으로 수술을 받게 됨에 따라 프리미어리그 남은 두 경기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경기에서 나설 수 없다. 소속팀 리버풀은 징계를 받은 루이스 수아레스에 이어 제라드까지 이탈해 치명타를 입게 됐다. 잉글랜드 대표팀도 새 주장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현민 기자

사진=B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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