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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브리핑] ‘이란 축구 영웅’ 카리미, 은퇴 선언 外

[인터풋볼]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오늘자 주요 뉴스를 다루는 'AFC 브리핑' 입니다. 축구의 모든 것 '인터풋볼'은 AFC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AFC 브리핑'을 매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란축구의 에이스 미드필더이자 한국 축구의 발목을 잡았던 알리 카리미가 은퇴를 선언했다. 같은 팀 동료였던 메흐디 마흐다비키아도 카리미와 운명을 같이 했다. 카리미는 바이에른 뭰헨과 샬케 04 등 독일무대에서 활약했고, A매치 127경기 출전을 기록하며 이란 축구에 큰 공헌을 했다. 2004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당시 해트트릭으로 3-4 패배를 안겨주기도 했다.

이란의 명문 클럽팀 에스테그랄이 리그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지난 5일 푸라드와의 리그전에서 전반 19분 자바드 네쿠남의 페널티 킥으로 1-0 승리를 거뒀다. 현재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알 힐랄(사우디), 알 아인(UAE), 알 라이얀(카타르)를 제치고 16강에 진출했다.

한재현 기자

사진=B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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