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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브리핑] 유벤투스, 리그 2연패...바르사는 우승 초읽기

[인터풋볼] 유럽축구연맹(UEFA)의 오늘자 주요 뉴스를 다루는 'UEFA 브리핑' 입니다. 축구의 모든 것 '인터풋볼'은 UEFA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UEFA 브리핑'을 매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유벰투스,세리아A 2연속 정상

이탈리아 세리아A의 명문 클럽 유벤투스가 2년 연속 스쿠데토(세리에A 우승방패)를 거머쥐었다. 유벤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팔레르모와의 리그 35라운드 홈 경기서 후반 14분에 터진 아르투로 비달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6승 5무 6패 승점 83점을 확보한 유벤투스는 3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위 나폴리(승점 72점)를 승점 11점차로 따돌리며 조기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우승이자 통산 29번째 정상 등극이다.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상 18회)과의 우승 횟수 격차도 더욱 벌렸다. 경기 후 홈팬들은 숫자 '31'이 쓰인 대형 현수막을 펼치며 31번째 우승을 자축했지만 유벤투스의 공식적인 우승 기록은 29회가 맞다. 유벤투스는 지난 2004/2005, 2005/2006시즌 승부조작 사건으로 우승 기록이 삭제된 바 있다. 2004/2005시즌 우승팀은 없으며 2005/2006시즌 우승은 인터 밀란으로 기록돼 있다.

바르사, 라리가 우승 1승 남겼다

바르셀로나의 우승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바르사는 5일 안방에서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 4-2 역전승을 거뒀다. 선두 바르사는 승점 88점을 기록하며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를 승점 11점으로 유지했다. 현재 4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앞으로 바르사가 승점 2점만 추가하면 통산 22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참고로 프리메라리가 최다 우승팀은 레알 마드리드(32회)다. 이날 메시는 후반 11분 교체 투입돼 45, 46호골을 작렬시키며 피치치(득점왕) 수상이 유력시 되고 있다. 현재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의 차이는 무려 13골. 이번에 득점왕을 차지하면 통산 3번째다.

이경헌 기자

사진=B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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