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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만주키치 이적? 나에게 달려있지 않아”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아틀리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마리오 만주키치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시메오네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선수가 떠나고 남는 것은 나에게 달리지 않았다. 구단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릴 것이다. 우리는 만주키치와 행복하다”며 만주키치의 이적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물론 아틀레티코가 꼭 지켜야 하는 선수들이 있다. 코케와 디에고 고딘 정도가 그들이다”고 말을 이었다.

만주키치의 이적설이 제기된 상황이었다. 복수의 이탈리아 언론은 지난주 “유벤투스가 1,800만 파운드(약 311억)의 이적료로 만주키치를 영입하려 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틀레티코도 만주키치를 이탈을 어느 정도 예견하고 있었다. 시메오네 감독은 만주키치를 대신해 카를로스 테베스에 적극적으로 구애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그는 “테베스가 아틀레티코의 영입 대상이었던 점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길 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테베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재원 기자 soccersjw@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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