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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 “광저우에서 시즌 대비 실전훈련 하겠다”

허정무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중국 광저우에서 실전 감각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인천은 13일 새로운 유니폼 스폰서인 르꼬끄에서 제작한 2012시즌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인천의 새 유니폼은 기존의 블루-블랙 스트라이프 디자인에서 2004년 창단 당시 착용했던 유니폼으로 디자인했다. 인천 관계자는 “올 시즌 숭의축구전용구장을 새로운 홈으로 사용하기에 창단의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디자인에 대해 설명했다.

새 유니폼을 착용한 인천은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괌 전지훈련을 마친 인천은 14일부터 중국 광저우에서 2차 전지훈련을 한다.

허정무 감독은 “지난해보다 전지훈련 시기가 늦어 괌에서 약 20일정도 훈련했다”고 밝히면서 “원래 4~5차례 일본팀과 연습경기가 잡혀있었다. 그런데 그 쪽 사정으로 1경기만 했다. 많은 경기를 못 해 괌에서는 체력적인 면에 중점을 뒀다”며 괌 전지훈련 내용을 전했다.

이어 “광저우에서는 연습경기가 주로 잡혀있다. 선수들의 실전 경험이 떨어져있어 광저우에서는 시즌을 대비한 실전 훈련을 한다”고 광저우에서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다지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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