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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들 하오, 유치원 첫 등원에 적응 중..호박죽 깜찍 먹방 '심쿵'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하오 인스타

하오가 유치원 첫 등원했다.

1일 가수 개리가 운영하는 하오의 인스타그램에는 "하오야, 맛있어?! #하오 #강하오 #32개월 #슈돌하오 #kanghao #유치원적응중 #하오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오가 유치원에서 호박죽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팬들은 "하오 첫 등원 축하해", "호박죽 별미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쑥쑥 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리와 아들 하오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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