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헤럴드
'윤상현♥'메이비, 폭풍성장 중인 삼남매.."내 눈엔 작년도 지금도 그냥 아기"

메이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메이비가 훌쩍 자란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문득 새 신 살것도 아니면서 아이들 발사이즈를 재었다. 아이들이 컸다 느끼는게 키보다 발사이즈가 더 와 닿을때가 많아서 한번씩 재어보는데 셋다 한 사이즈씩 늘었다. 왜 이리 아이들이 컸다는 증거를 들이밀어야 더 큰 것 같지? 내 눈엔 작년이나 지금이나 그냥 아긴데. #우리나온이작년 #나온이생머리가더예쁘네 #파마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둘째 딸 나온이가 식탁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폭풍 성장 중인 나온이의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가족은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3주년 특집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