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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지, 벽에 기대 있기만 해도 청순美 한도초과…그저 빛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유지 인스타그램

정유지가 빛나는 청순미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정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지는 벽에 기대 청순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자태를 뽐내며 블라우스로 단아한 매력까지 더한 정유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지는 1991년생으로 2013년 베스티 싱글 앨범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최근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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