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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너뜨린 전북 쿠니모토, K리그1 9라운드 MVP 선정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1, 2위 팀 간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울산과 전북의 경기에서 쐐기 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완승을 이끈 전북 쿠니모토가 ‘하나원큐 K리그1 2020’ 9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울산 홈에서 열린 이 날 경기에서 전북은 전반 44분 한교원의 골로 1-0으로 앞서나갔다. 이후 후반 종료 직전 쿠니모토가 울산 수비진을 제친 뒤 오른쪽 페널티박스에서 왼발로 감아찬 쐐기 골로 전북은 2-0 승리를 거뒀다. 득점 외에도 경기 내내 울산의 빈 공간을 끊임없이 휘저으며 맹활약을 펼친 쿠니모토는 9라운드 MVP에 이름을 올렸다.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던 울산을 저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켜낸 전북은 이번 라운드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고, 대구가 홈에서 강원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둔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K리그2 8라운드 MVP는 서울이랜드 레안드로다. 28일(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서울이랜드 경기에서 레안드로는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 경기 승리로 서울이랜드는 중위권인 5위까지 도약했다.

[하나원큐 K리그1 2020 9R MVP, 베스트11, 팀, 매치]

MVP : 쿠니모토(전북)

베스트11

FW

송민규(포항), 강상우(상주), 에드가(대구)

MF

세징야(대구), 쿠니모토(전북), 호물로(부산)

DF

안태현(상주), 홍정호(전북), 하창래(포항), 이용(전북)

GK

강현무(포항)

베스트팀 : 전북

베스트매치 : 대구(2) vs (1)강원

[하나원큐 K리그2 2020 8R MVP, 베스트11, 팀, 매치]

MVP : 레안드로(서울E)

베스트11

FW

바비오(부천), 아코스티(안양)

MF

최건주(안산), 김민균(서울E), 이창민(제주), 레안드로(서울E)

DF

박민규(수원FC), 조유민(수원FC), 이상민(서울E), 최효진(전남)

GK

손정현(경남)

베스트팀 : 서울E

베스트매치 : 부천(2) vs (3)서울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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