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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UE] ‘82787명’ K리그 유튜브 채널, 국내 프로리그 구독자 1위!

[인터풋볼=신문로] 정지훈 기자= 전술 분석 등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동시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은 K리그가 국내 프로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 중 최다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 2019년 1월, 약 2만 6천명이었지만 1년 만에 2만 명이 증가했고, 현재는 무려 82787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K리그 주간 브리핑을 열어 K리그1-K리그2 미디어 노출,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 현황, 김천시 K리그 회원 가입 신청서 제출 등 최근의 K리그 이슈들을 다뤘다.

K리그가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K리그 중계방소의 국제화와 중계 영상 관리 일원화를 위해 K리그 미디어센터를 구축하며 과감한 투자를 진행했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상당히 많은 공을 들였다.

결과물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K리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 하이라이트, ALL GOALS, 전술후술, K리그-새벽의 축구전문가, 케꿀잼, K리그 TMI, K리그 하드털이, 레전드 ssul,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K리그 팬들의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팬들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K리그 유튜브 채널은 2012년 6월에 개설됐는데 최근 6개월간 구독자 수가 약 1.8배로 증가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9년 1월에 약 2만 6천명이었던 구독자가 2020년 1월에 약 4만 6천명으로 늘었고, 2020년 6월 29일에는 82787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프로리그 중 최다 구독자 채널이다. 이 외 프로스포츠의 구독자 수를 보면 한국배구연맹(KOVO)이 6만 3800명, KBL 3만 3000명, KPGA 1만4800명, KBO 1만 200명 등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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