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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르로 재미 본 유베, 이번엔 맨시티와 ‘유망주 스왑딜’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유벤투스가 또다른 스왑딜을 준비한다. 맨체스터 시티와 각 팀의 유망주를 맞바꿀 계획이다.

유벤투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투르 멜루(23) 영입을 확정 지었다. 미랄렘 피아니치(30)에 1,0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더한 트레이드 형식의 거래였다. 공식 발표가 나오면서 유벤투스의 영입 수완에 호평이 이어졌다.

다음 스왑딜 목표는 유망주, 상대는 맨시티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30일(한국시간) “맨시티와 유벤투스의 트레이드가 합의점에 다다르고 있다. 맨시티의 펠릭스 코레이아와 유벤투스의 파블로 모레노가 유니폼을 바꿔 입을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펠릭스 코레이아(19, 맨시티)는 포르투갈 국적의 윙어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유스 시스템이 발굴한 유망주 중 한 명으로써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쳤다. 최근까지 AZ 알크마르 2군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으며 네덜란드 2부 리그 23경기에서 3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파블로 모레노(18, 유벤투스)는 스페인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중앙 공격수 뿐만 아니라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으로 지난 2018년 유벤투스로 둥지를 옮겼다. 모레노 역시 스페인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차출됐다.

이어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현재 코레이아는 이탈리아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다. 이번 주 내로 공식 발표가 나올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아 볼라,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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