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헤럴드
김우리, 여행하듯 데이트 "48세 동갑내기 부부의 주말은 이렇게 저물어 간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우리 인스타

김우리가 아내와의 데이트를 인증했다.

28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우리 부부는 해외로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내며 한남동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살랑살랑 바람도 좋고 이슈와 함께 입장 가능한 정원이 있는 레스토랑은 우리 부부 아지트로 여지없이 오늘도 발리의 맛집처럼 좋았다. 이 동네는 다녀도 다녀도 새로운 곳이 참 많다. 48세 동갑내기 부부의 주말은 오늘도 이렇게 저물어간다 #여행하듯데이트하기 #소소한큰행복 #일요일끄읏~"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와 아내가 함께 주말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담겨 있다. 닮은 이들 부부의 평화로운 주말 일상이 아름답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