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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 부인, ‘착시 효과 드레스’에서 드러난 환상 몸매

[인터풋볼] 취재팀 =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부인 다니엘라 세만이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세스크와 세만은 무려 13세의 나이 차이가 나는 커플이다. 지난 2011년 둘은 처음 만났으며 당시 세만은 남편이 있었다. 불륜 관계라며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아랑곳하지 않았고 마침내 결혼에 골인했다. 이전 남편의 자녀를 포함해 무려 4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많은 화제를 낳았던 세스크-세만 커플은 이후 SNS를 통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세만의 몸매는 유부녀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환상적인 라인을 뽐낸다. 착시 효과를 일으키는 하얀 드레스로 남심을 유혹하고 있다. 그 속에서 세만의 몸매가 훤히 드러난다.

 

사진=세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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