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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 유니폼 발표… 2004년 창단 유니폼 디자인 채택

인천 유나이티드가 프랑스의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로꼬끄 스포르티브와 손을 잡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인천은 13일 오전 송도파크호텔에서 르꼬끄와 3년간 총 30억원의 용품 후원 조인식을 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인천 최승열 단장과 허정무 감독, 데상트코리아의 김훈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조인식 이후에는 김남일, 설기현, 권정혁, 유현이 유니폼 모델로 나서 올 시즌 착용할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인천의 새 유니폼은 구단 상징색인 블루를 기본으로 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나타내는 레드 라인을 사용해 디자인했다.

인천의 새 유니폼은 기존의 블루-블랙 스트라이프 스타일에서 벗어나 2004년 창단 당시의 유니폼 디자인을 채택했다. 인천이 올 시즌 숭의축구전용구장을 새로운 홈구장으로 사용하면서 새로운 창단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새 유니폼은 모틸라이드 3핏(motility 3 fit) 패턴을 적용했다. 모틸라이드 3핏 패턴이란 동적 회전이 가장 활발한 부위인 파부분, 등판, 다리부분에 사용하여 원단과 신체의 마찰을 최소화했다.

또 소재는 모듈레이트 시스템이라는 원단의 기능과 특성을 분석, 적용했다. 탄력성, 통기성, 흡습성, 터치감을 극대화하여 스포츠웨어로써 최상의 운동성을 발휘하도록 했다.

최승열 단장은 “매년 10억원씩 후원을 결정한 르꼬끄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유니폼을 제작한 김훈도 대표이사는 “앞으로 3년간 최고의 시민구단의 위상에 걸맞는 최상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로 만족하는 최상의 후원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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