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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영입’ 첼시, ‘레스터 풀백’ 칠웰 영입 시도...넘버원 타깃!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폭풍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첼시다. 티모 베르너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첼시가 레스터 시티의 풀백 벤 칠웰 영입까지 나서고 있다.

영국 ‘미러’는 “첼시가 칠웰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고, ‘스카이스포츠’ 역시 “첼시가 새로운 레프트백을 구하고 있고, 칠웰을 넘버원 타깃으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칠웰는 레스터 시티 왼쪽 수비수로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승선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뛰어난 공격력이 장점으로 꼽혔다. 이번 시즌에는 28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에 첼시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왼쪽 측면 수비수인 마르코스 알론소, 에메르송이 모두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인터 밀란 이적설에 연루됐고, 첼시는 새 풀백 찾기에 돌입했다.

레스터는 당초 8500만 파운드를 요구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상황이 변했다. 리그가 중단되면서 구단들의 수입이 현저히 줄었고, 이적시장에도 큰 변동이 예상됐다. 전문가들은 이전과 같은 천문학적인 금액의 이적은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내다봤다.

첼시는 이런 상황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있다. 특히 첼시는 이적 시장 금지 징계를 받은 기간 동안 자금을 축적했고, 이번 여름 확실한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 ‘디 애슬레틱’은 3일 "첼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벤 칠웰을 더 저렴하게 영입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합리적인 가격에 영입을 완료할 수 있을 거라고 긍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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