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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이하 UCL 득점’ 1위 메시...음바페-홀란드 ‘선두 탈환 가능’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22세 이하 득점 부분’에서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는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나)다. 그 뒤를 킬리안 음바페(21, 파리 생제르망)와 엘링 홀란드(19, 도르트문트)가 쫓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메시가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음바페, 홀란드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라고 밝히며 메시, 그리고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는 음바페와 홀란드를 주목했다.

현재 1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는 'GOAT' 메시였다. 2004-05시즌 17세의 나이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던 메시는 2005-06시즌과 2006-07시즌에 각각 1골씩 기록했다. 이후 6골(2007-08), 9골(2009-09), 8골(2009-10)의 성적으로 23세가 되었던 2010년 5월 24일 전까지 무려 25골을 기록했다.

차세대 ‘슈퍼스타’ 음바페가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음바페는 2016-17시즌 AS 모나코 소속으로 6경기 6골이라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후 파리 생제르망의 유니폼을 입고 각각 4골(2017-18, 2018-19)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 5골을 추가하며 총 19골로 전체 순위 3위에 올라 있다.

홀란드도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무대가 처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레드불 잘크부르크 소속으로 8골을 넣었다. 헹크를 상대로 4골, 나폴리를 상대로 3골을 기록했으며 안필드 원정에서도 득점을 올렸다. 지난겨울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후 2골을 추가하며 총 10골, 전체 순위 공동 10위에 올라있다.

이어 이 매체는 “음바페는 벌써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다. 홀란드는 아직 3시즌이 더 남아 있으며 1위에 이름을 올리기에는 15골이 남아있다. 메시가 자신의 왕관을 넘겨주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역대 챔피언스리그 '22세 이하' 득점 TOP 12

1. 리오넬 메시, 25골

2. 라울 곤잘레스, 22골

3. 킬리안 음바페, 19골

4. 카림 벤제마, 17골

5.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16골

5. 안드리 셰브첸코, 16골

7. 하비에르 사비올라, 13골

8. 가브리엘 제수스, 13골

8. 웨인 루니, 13골

10. 세스크 파브레가스, 10골

10. 엘링 홀란드, 10골

10.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10골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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