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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매체, “이강인, 셀라데스 감독이 훈련 중 집중지도”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스페인 라리가가 6월 8일부터 재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각 구단들은 훈련에 열중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에 따르면 발렌시아의 셀라데스 감독은 이강인을 집중 지도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간) 셀라데스 감독이 최근 훈련 중 집중지도 하는 선수들을 꼽았다. 이강인과 함께 게데스, 플로렌치의 이름이 거론됐다.

‘아스’는 “셀라데스가 훈련 중 가장 많이 부르는 이름 중 하나는 이강인이다”면서 “셀라데스 감독이 부임했을 때 이강인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부상 등의 이유로 관심에서 벗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출전 기회가 적으면 떠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남은 11경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려는 동기부여를 갖고 있다. 셀라데스 감독 역시 이를 잘 알고 있고, 이강인을 특별히 지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페인의 페드로 산체스 총리는 6월 8일부터 라리가 재개를 허용했다. 각 구단들은 지난 8일부터 훈련 중이고, 약 3주 뒤 다시 리그가 재개 될 전망이다. 각 구단들은 11경기 씩 남겨두고 있고, 발렌시아는 7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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