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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첼시' 관심에도...피아니치, 오직 '바르사 이적만' 수락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미랄렘 피아니치가 바르셀로나 이적 만을 바라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과 첼시 등이 관심을 보였지만 흔들리지 않는 모양이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PSG에 이어 첼시가 피아니치 영입을 문의했다. 그러나 피아니치가 유벤투스를 떠난다면 바르셀로나 이적 만을 받아들일 것이다”고 보도했다.

피아니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30세에 돌입한 피아니치지만 인기는 여전하다 바르셀로나에 이어 PSG, 첼시까지 영입전에 참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피아니치의 마음은 오직 바르셀로나다. 이 매체는 “첼시는 유벤투스에 조르지뉴를 제시할 것이다. 유벤투스도 이를 고려할 것”이라며 “그러나 피아니치는 바르셀로나만 생각 중이다”고 설명했다.

바르셀로나 역시 피아니치 영입을 원하지만 유벤투스와 합의를 맺어야 한다. 당초 아르투르 멜루와 스왑딜 대화를 나눴지만 아트루트가 직접 바르셀로나 잔류를 선언한 상황이다. 바르셀로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선수를 포함한 거래를 계속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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