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차붐 67번째 생일, 다름슈타트 등 분데스 3개 구단 축하메시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차범근 전 감독의 67번째 생일을 맞아 그가 몸담았던 분데스리가 구단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다름슈타트를 비롯해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이 대상이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은 1953년 5월 22일 생이다. 이날 67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다름슈타트,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다름슈타트는 백승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해 9월, 백승호가 다름슈타트에 입단하며 차범근 전 감독과의 만남이 성사됐다. 차범근 전 감독은 1978-79 시즌 다름슈타트 소속으로 단 78분밖에 뛰지 못했다. 군문제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다름슈타트 구단은 “단 78분 이었지만 다름슈타트 팬들의 마음속에 남기에 충분했다”고 적었다.

프랑크푸르트는 지난해 11월, 십자공로훈장을 받았던 사실을 상기시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차범근 전 감독은 프랑크푸르트에서 4시즌 간 뛰며 UEFA컵 우승 1회, DFB 포칼 우승 1회를 기록했다. 프랑크푸르트는 “한 명의 레전드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했다.

독일 생활 마지막 행선지였던 레버쿠젠도 축하를 잊지 않았다. 차범근 전 감독은 레버쿠젠에서 6시즌 간 뛰며 UEFA컵 우승을 한 차례 들어올렸다. 레버쿠젠은 차범근 전 감독과 생일이 겹치는 비달, 바르네타에게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다.

사진 = 다름슈타트,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