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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인증샷' 미모의 세리에A 리포터, 탄탄 복근

[인터풋볼] 취재팀 = 이탈리아 세리에A를 담당하고 있는 미모의 리포터 디엘레타 리오타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7세의 리오타는 여신급 미모와 더불어 로마의 명문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을 만큼 뛰어난 지성을 갖추고 있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에서 세리에B 담당 리포터를 시작으로 현재는 ‘DAZN’에서 세리에A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미모를 담은 셀카가 SNS를 통해 올라올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다. 팔로워 수는 무려 600만 명을 훌쩍 넘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많이 받는 것은 바로 ‘여심 킬러’ 호날두와 같이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답게 환한 미소로 ‘따봉’을 외쳤다.

 

사진=리오타 S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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