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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열애' 미스 프랑스, 구릿빛 피부+S라인

[인터풋볼] 취재팀 = 과거 킬리안 음바페(21, 파리생제르망)와 열애설이 터졌던 앨리샤 아일리스(21)가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아일리스는 2017 미스 프랑스에 당선될 만큼 빼어난 미모와 몸매를 가진 모델이다. 현재도 프랑스에서 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40만 명이 넘는 개인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과거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앨리샤가 프랑스 유니폼을 입고 음바페의 경기를 관람해 화제를 모았다.

동갑내기였던 두 사람이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열애설이 터졌다. 아일리스는 월드컵 직전 프랑스의 친선 경기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한 차례 음바페와 열애설이 떠돌았다.

최근 아일리스의 SNS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키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앨리샤 아일리스 S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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