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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눌러쓰고 입소한 손흥민, 입소 현장 포착

[인터풋볼] 취재팀 = 손흥민이 조용히 비공개로 입소했다. 손흥민은 차를 세우지 않고 곧장 부대 안으로 진입했다.

손흥민은 20일 오후, 해병대 9여단을 통해 입소했다. 입소 시간은 오후 3시까지지만 손흥민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후 1시 45분 경 부대에 도착했다.

지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흥민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성 돼 4주 간의 기초군사훈련과 봉사활동 544시간을 이수하면 된다.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도의 경우 기초군사훈련 기간이 3주로 짧아 훈련 받기 보다 편리한 환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을 태운 흰색 승합차는 부대 안으로 곧장 진입했다. 승합차 앞은 검정색 승용차가 리드했다. 차에서 내린 손흥민은 신원 검사를 마친 뒤 입소 절차를 밟았다.

손흥민의 훈련소 퇴소 날짜는 5월 8일이다. 손흥민의 입소를 보기 위해 50여명의 축구팬들이 제주도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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