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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이적시장 가치 TOP18, 손흥민 공동 14위-스털링 1위 (英매체)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유럽 무대에서 뛰는 축구 선수들의 이적 시장 가치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최고의 몸값은 라힘 스털링이었다. 손흥민은 16위에 올랐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9일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EPL에서 활약하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를 비롯해 EPL 클럽들에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이 있고, 이런 상황에서 EPL에서 가장 이적 시장 가치가 높은 선수 18명의 랭킹을 선정했다”며 현 EPL 이적시장 가치 TOP18을 소개했고,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켓’의 자료를 인용했다.

영광의 1위는 맨시티의 스털링이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총 39경기에서 20골을 기록하며 맨시티의 공격을 이끌고 있고, 1억 1520만 파운드(약 1745억 원)의 평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 뒤를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사디오 마네(리버풀), 해리 케인(토트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르로이 사네(맨시티), 은골로 캉테(첼시), 베르나르두 실바(맨시티),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이었다.

한국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은 5760만 파운드(약 875억 원)로 평가받았고, 마커스 래쉬포드(맨유), 델레 알리(토트넘), 로드리(맨시티),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과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 스포츠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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