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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탄' 손흥민 최신 몸값 848억, 전년 대비 212억 하락(트랜스퍼마크트)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손흥민의 현재 몸값은 6,400만 유로(약 84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대비 1,600만 유로(약 212억원) 하락한 수치이다.

이적 전문 정보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는 8일(한국시간) 기준 선수들의 최신 몸값을 업데이트했다. 손흥민의 몸값은 6,400만 유로로 나타났다.

손흥민은 지난 2019년 7월, 8,000만 유로(약 1,060억원)의 커리어 사상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9년 12월, ‘트랜스퍼마크트’가 재측정한 몸값에서도 손흥민은 8,000만 유로를 유지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직격탄을 피해가지 못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축구 산업이 얼어붙었고, 축구 선수들의 몸값 역시 조정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됐다. 예상대로 ‘트랜스퍼마크트’는 이번 업데이트 작업에서 대부분의 선수들의 몸값을 하향 조정했다.

손흥민은 5달 만에 1,600만 유로가 깎였다. 토트넘의 모든 선수들이 하락된 몸값을 받아들였다. 케인의 경우 1억 5,000만 유로(약 1,990억원)에서 1억 2,000만 유로(약 1,591억원)으로 하락했다. 알리도 1,600만 유로가 깎인 6,400만 유로의 몸값을 기록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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