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前 인테르 회장의 예상, 메시↔라우타로 대형 트레이드 성사되나(伊매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인터밀란의 마시모 모라티 전 회장이 리오넬 메시 영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바르셀로나가 원하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트레이드 카드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풋볼 이탈리아’가 6일(한국시간) 전한 바에 따르면 모라티 전 회장은 이탈리아 라디오 ‘라이’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모라티는 “메시 영입이 금지된 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메시는 계약 만료가 다가오고 있고, 데려오기 위한 시도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메시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2021년 6월 30일에 만료된다. 아직 선수와 구단 측은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718경기를 뛰며 627골을 넣었다.

인터밀란이 메시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인터밀란에서 최근 맹활약을 펼치는 라우타로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이에 모라티 전 회장은 “라우타로는 아주 좋은 선수이다. 그는 커리어에 관심이 많다”면서 “이적작업에 메시와 같은 빅네임이 포함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풋볼 이탈리아’는 “라우타로는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돌고 있다. 모라티 전 회장은 바르셀로나와 메시를 포함한 거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