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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감독의 모친, 코로나19 감염으로 별세...향년 82세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에 비보가 전해졌다.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모친인 돌로스 사라 카리오 여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으로 별세했다.

맨시티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맨시티 가족에게 안타까운 일이 전해졌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모친인 카리요 여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과르디올라 감독의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맨시티 측은 “맨시티의 모든 사람들은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과르디올라 감독과 그의 가족, 친구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추모를 보낸다”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카리오 여사는 유족으로 남편과 두 딸, 두 아들을 남겼고, 향년 82세로 세상을 떠났다.

한편,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유럽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스페인의 피해가 가장 심각하고, 2020년 4월 6일 기준으로 130,709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사망자는 무려 12,418명으로 파악됐다.

사진=게티이미지, 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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