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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딸 아라와 롱드레스 입고 댄스.."세 딸과 노느라 하루가 후딱"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미가 딸 아라 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엄마옷 입고싶다하여...#핑크핑크 입고 #춤추는 #딸 엄마 역시 머리 삼발에 기분 좀 낸다고 롱 드레스 꺼내입고ㅎ 마지막 타이밍 머리휘날리기 영 못맞춰서 구박받음. 낼 다시 도전하겠으. 세딸들 수준에 맞게 놀아주느라 토욜하루도 후딱 지나갔어요!!!! #good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미는 빨간 드레스를 딸 아라 양은 핑크 원피스를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모녀의 즐거운 집콕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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