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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지역지 선정 '리버풀서 최고 활약' 25人 스쿼드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리버풀 현지 매체가 1992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이후 리버풀 소속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25명의 선수들로 스쿼드를 구성했다.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3일(한국시간) 1992년 EPL이 출범한 이래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25명의 선수들로 스쿼드를 구성했다. 실제로 시즌을 소화할 수 있게끔 균형 있는 선수 명단을 꾸렸다. 역사 속에 남아 있는 14명의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냈고 현재 리버풀 소속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11명의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공격 진영에서는 총 6명의 선수들이 선정됐다. 이전 리버풀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로비 파울러, 마이클 오웬, 루이스 수아레스와 현재 ‘마누라’ 라인을 결성하고 있는 사디오 마네, 로베르토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가 이름을 올렸다. ‘엘니뇨’ 페르난도 토레스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중원을 빛냈던 8명의 선수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다. ‘귀공자’라는 별명을 얻었던 스티브 맥마나만을 시작으로 스티븐 제라드, 사비 알론소, 디트마 하만, 필리페 쿠티뉴 등의 역사 속 인물들과 조던 헨더슨, 조르지오 바이날둠, 파비뉴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과거 리버풀의 수비진을 책임졌던 제이미 캐러거, 사미 히피아, 욘 아르네 리세, 알바로 아르벨로아와 더불어 현재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버질 반 다이크, 조 고메즈, 트렌트 알렌산더-아놀드, 앤드류 로버트슨이 수비진을 구축했다. 페페 레이나, 시몬 미뇰레, 알리송이 골문을 지켰다.

# 리버풀 에코 선정 25인 스쿼드

FW : 로비 파울러, 마이클 오웬, 루이스 수아레스, 사디오 마네, 로베르토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

MF : 스티브 맥마나만, 스티븐 제라드, 사비 알론소, 디트마 하만, 필리페 쿠티뉴, 조던 헨더슨, 조르지오 바이날둠, 파비뉴

DF : 제이미 캐러거, 사미 히피아, 알바로 아르벨로아, 욘 아르네 리세, 버질 반 다이크, 조 고메즈,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앤드류 로버트슨

GK : 페페 레이나, 시몬 미뇰레, 알리송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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