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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베르너 영입에 낙관...등번호는 19번 유력(英매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리버풀이 베르너 영입에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등번호로 19번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9일(한국시간) “다음 시즌이 시작될 때 베르너는 리버풀 선수가 될 수 있다”면서 “리버풀은 베르너 영입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베르너는 오는 4월, 라이프치히와 맺은 계약 중 바이아웃 조항이 삭제된다. 바이아웃은 5천만 파운드(약 7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아웃 조항이 삭제되기 전 리버풀은 발 빠르게 베르너를 데려온다는 계획이다.

한편 ‘익스프레스’는 베르너가 선호할 등번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베르너는 라이프치히에서 11번을 달고 뛴다. 하지만 리버풀에는 살라가 11번 유니폼을 이미 가져갔다. 피르미누, 마네 역시 각각 9번과 10번 등 알짜 번호를 미리 소유 한 상황이다.

이에 ‘익스프레스’는 베르너의 데뷔 시즌 등번호인 19번을 점쳤다. 이 매체는 “베르너는 슈투트가르트에서 독일 무대에 데뷔했을 때 19번을 달았다. 리버풀은 베르너가 교체 선수가 아닌 주전급 전력에 화력을 더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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