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라우타로 여친, 환상 몸매 자랑하는 아르헨티나 모델

[인터풋볼] 취재팀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여자친구 아구스티나 간돌포가 자신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영국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 라우타로와 아구스티나는 이전 인터 밀란 동료 마우로 이카르디와 그의 부인 완다 나라의 소개로 만났다. 아구스티나가 자주 홈구장에 축구 경기 관람을 왔고 덕분에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24세의 아구스티나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모델이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운 외모와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한다. 군살 한 점 없는 허리와 풍만한 가슴은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때로는 라우타로와 같이 찍은 사진들을 게시하며 애정을 과시하곤 한다.

 

사진=아구스티나 S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