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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UEFA 인터뷰, “나는 FIFA 게임은 꼴찌, 상식 퀴즈는 1등”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과 인터뷰를 가졌다. Most likely to game(가장 ~할 것 같은)을 통해 토트넘 선수들을 소개했다.

UEFA는 29일(한국시간) 영상 플랫폼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질문을 받고 가장 적합한 선수를 고르며 답했다.

먼저 ‘밤 외출에 가장 긴 시간을 쏟는 선수’에 대한 질문에 손흥민은 “알리와 알더베이럴트. 그들은 항상 패션에 신경 쓴다”고 답했다. FIFA 게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내가 꼴찌일 것이다. 나는 FIFA 게임을 오랫동안 하지 않았고,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엑스박스를 잘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은 댄스 대회 승자에 대해 “오리에. 라커룸에서 항상 춤을 추고, 내 옆자리에 앉는데 나를 웃게 한다. 그가 유력한 대회 우승자 일 것”이라 전망했다. 코미디언이 될 선수로는 모우라를 꼽았다. 손흥민은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모우라는 정말 웃기다. 우리 팀에서 가장 웃긴 선수이다"고 설명했다.

은퇴 이후 방송을 할 것 같은 선수는 케인, 다이어, 데이비스였다. 상식 퀴즈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선수로는 손흥민 자신을 꼽았다. 또한 번지점프를 하러 갈 선수로는 “시소코와 알리는 절대 아니다. 케인 아니면 로즈일 것”이라 덧붙였다.

사진 = 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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