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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다” 유출된 토트넘 흰색&초록색 유니폼에 쏟아지는 혹평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유니폼이 유출됐다. 흰색 홈 유니폼과 초록색 서드 유니폼 디자인에 대해 팬들은 혹평을 내놓고 있다.

영국 ‘풋볼런던’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새 시즌 유니폼이라 알려진 사진들에 대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며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유출된 디자인에 따르면 새 시즌 홈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네이비로 포인트가 들어갔고, 목에는 노란선이 추가된 모습이다. 여기에 초록색 서드 유니폼도 추가로 공개됐다. ‘풋볼런던’은 “초록색 유니폼은 골키퍼 유니폼처럼 보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소셜 미디어를 통한 팬들의 의견을 소개했다. 대부분 팬들은 “끔찍하다” “쓰레기 더미이다” “둘 다 끔찍하다” “차라리 선수들은 저 옷을 입고 뛸 바에 이적하길 선택할 것” “벌써 만우절인가?”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풋볼런던’은 “일부 팬들이 애정을 보인 흰색 홈 유니폼과 달리 초록색 유니폼은 더한 비판을 받았다”면서 “토트넘은 지난 2018년 나이키와 15년 계약을 맺었다. 규모는 연간 3천만 파운드(450억원)에 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풋볼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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