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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생활' 린가드의 새 취미, '홈파티-요리-왓츠앱 피트니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집에서 격리 생활 중인 제시 린가드가 자신의 새로운 취미를 공개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제시 린가드가 코로나 사태 이후 새로운 삶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왓츠앱(채팅앱) 피트니스, 홈 파티, 요리 등 새로운 취미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린가드는 “우리는 피트니스 코치와 함께 있는 왓츠앱 그룹톡이 있다. 코치가 매일 우리에게 일주일 동안 실행할 피트니스 플랜을 준다. 우리는 계속해서 훈련 중이다”며 “솔샤르 감독님과 코칭 스태프와도 연락 중이다. 우리가 어떻게 지내는지 지켜보는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보다 부엌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내 인생에서 요리를 해본 경험이 별로 없지만 지금이 그걸 배우기에 최고의 시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재 리그 재개가 4월 30일까지 미뤄진 상황이다. 모든 훈련도 취소된 가운데, 축구 스타들도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며 평소와는 색다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린가드도 요리, 홈파티 이외에도 SNS에서 여러가지 도전을 시도하는 영상을 올리며 자신의 격리 생활을 즐기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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