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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40회' 알베스의 동기부여, "평범한 사람 옆에 있으면 평범해진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다니 알베스가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서 밝혔다. 후배들을 향한 동기 부여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알베스는 축구 역사상 역대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으로 거론된다. 세비야,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맹을 거치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여기에 고국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2019에서는 만점 활약을 펼치며 신성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대회 MVP를 수상했다. 그가 들어올린 우승 트로피만 총 40개다. 

유럽에서 도전을 마치고 브라질 상파울루로 돌아가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알베스다. 최근에는 ‘하이암 산토스’ 유튜브에 출연해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알베스는 평범함을 멀리한 것을 첫 번째로 꼽았다. 그는 “평범한 사람 옆에 있으려고 태어난 게 아니다”며 “안타깝게도 그게 내 현실이었지만 나는 평범함 사람들을 원하지 않았다. 그들이 나를 평범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 때는 아무와도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받았던 압박감에 대해서 설명했다. 알베스는 “내가 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걱정해왔다. 내 활약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보다 커야만 했다. 이룰 수 없는 기대감은 줄 수 없다. 내가 이룰 수 있는 것에 대한 기대감만 줘야한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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