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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외모+몸매 레노 약혼녀, 전생에 나라 구했나?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베른트 레노의 약혼녀 소피 크리스틴이 완벽한 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레노는 레버쿠젠에서 지난 2018년 여름 아스널로 둥지를 옮겼다. 불안했던 아스널의 뒷문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있으며 그의 선방능력은 팀을 위기에서 자주 구해냈다. 런던에서 적응을 마친 레노는 2019년 6월 크리스틴과 약혼을 선언했다.

레노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는 크리스틴의 외모가 남심을 유혹한다. 97년생으로 레노와 5년째 열애중인 크리스틴은 화려한 금발, 아름다운 외모, 탄탄한 몸매를 겸비하고 있다. 이 정도면 레노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이 아닌지 의문이 든다.

사진=크리스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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