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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뭐해?' 괴체 여친, 속옷만 입고 섹시미 폭발

[인터풋볼] 취재팀= 마리오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서린 비다가 완벽한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1990년생인 캐서린 비다는 독일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로 꼽힌다. 괴체와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면서 뛰어난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자주 SNS에 게시한다. 캐서린 비다는 4,000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리며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캐서린 비다가 뭇남성들을 빠져들게 할 사진 한장을 SNS에 게시했다. 캐서린 비다는 사진에서 속옷만 입고 침대에 엎드려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인형처럼 완벽한 미모와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캐서린 비다 S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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