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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잉글랜드 FW’ 스터리지, 트라브존스포르와 상호 계약 해지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다니엘 스터리지가 터키 트라브존스포르와 계약을 해지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터리지와 계약을 해지했음을 밝혔다. 지난여름 이적 시장에서 스터리지는 리버풀을 떠나 트라브존스포르와 3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잦은 부상에서 시달리며 리그 11경기에만 출전했다.

결국 트라브존스포르는 스터리지와 상호 계약을 해지했다. 스터리지가 자유계약(FA)로 풀리자 여러 팀들의 러브콜이 있었다. 비록 잦은 부상과 적응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11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을 정도로 여전히 실력은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공격수가 필요한 애스턴 빌라가 꾸준하게 러브콜을 보냈고, 토트넘 팬들은 FA로 풀린 스터리지의 영입을 촉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추가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BBC'는 속보로 “리버풀 출신의 공격수 스터리지가 스포츠 베팅 규정 위반으로 선수 자격이 4개월 정지됐다”고 보도했고, 이로써 스터리지는 앞으로 4개월간 새 팀을 찾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사진=트라브존스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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