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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빠진 토트넘, 울버햄튼 상대 모우라-라멜라 출격 예상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울버햄튼을 상대로 반전을 노린다. 손흥민과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모우라가 원톱에 서는 방안이 유력하다.

토트넘은 1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울버햄튼을 상대로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6위 토트넘과 8위 울버햄튼의 맞대결이다.

토트넘은 반전이 절실하다.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0-1로 무릎을 꿇은 것에 이어 첼시와의 리그 27라운드에서도 무릎을 꿇었다. 이 사이 맨유에 5위를 내줬고,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 멀어질 위기이다.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오른팔 골절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무리뉴 감독의 머리는 복잡하기만 하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상대로 4-3-3을 가동할 것이라 내다봤다.

골문은 변함없이 요리스가 지킨다. 데이비스,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오리에가 4백에 서고, 윙크스, 은돔벨레, 로 셀소가 중원에 포진한다. 모우라를 원톱에 두고 베르바인과 라멜라가 측면에서 공격을 지원하는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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