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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적?’ 맨유, 영입 자금 위해 데 헤아 판매 고려 (英매체)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보강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 자금 마련을 위해 다비드 데 헤아(29) 판매를 고려 중이다.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서 엘링 홀란드(19, 도르트문트) 영입에 실패했다. 하지만 4,660만 파운드(약 733억 원)을 지불하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데려왔으며 이적시장 마감날 오디온 이갈로와 임대 계약을 맺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맨유는 또 다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맨유는 제임스 매디슨(23, 레스터 시티), 잭 그릴리쉬(24, 아스톤 빌라), 제이든 산초(19, 도르트문트)와 연결되고 있으며 이들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7일 ‘골닷컴’을 인용해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데 헤아의 판매를 고려 중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딘 헨더슨이 1군 골키퍼로 승격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데 헤아는 스페인 복귀를 원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현재 새로운 골키퍼를 구할 생각이 없다. 골닷컴에 따르면 파리생제르망과 유벤투스가 다음 후보 팀으로 고려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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