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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부회장, 개혁 예고 “데파이 영입은 올여름의 신호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이 맨유의 미래를 자신하며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다.

‘네덜란드 신성’ 멤피스 데파이의 영입은 신호탄이었다. 지난여름에도 엄청난 자금을 사용해 개혁을 했던 맨유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올여름에도 막대한 자금을 사용해 대대적인 개혁을 준비하고 있다. 맨유는 최근 아디다스, 쉐보레 등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엄청난 이적 자금을 마련했고,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도 근접했기에 확실한 보강을 노리고 있다.

이에 대해 맨유의 우드워드 부회장은 “우리의 스쿼드는 다음 시즌 모든 대회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더 강해질 것이다. 우리는 지난 주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데파이를 영입했고,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우리의 계획은 이미 시작됐다. 이것은 시작일 뿐이다”며 변화를 예고했다.

이어 우드워드 부회장은 “우리는 이적 시장에서 더 많은 선수를 원한다. 하지만 지금 모든 것을 말하기는 이르다. 다만 우리는 판 할 감독과 함께 해 기쁘고, 2경기 남은 상황에서 탑4로 마무리해 다음 시즌 유럽 무대에 나설 것이라 믿는다. 나는 맨유의 비즈니스의 미래를 밝게 내다보고 있고, 다음 시즌에는 더 많은 대회에 나서 서장의 기회도 늘어날 것이다”며 맨유의 긍정적인 미래를 약속했다.

한편, 현지 언론들은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무려 2억 파운드(약 3,370억 원)를 사용할 것이라 전하고 있고, 도르트문트의 마츠 훔멜스와 일카이 귄도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에딘손 카바니, 사우샘프턴의 나다니엘 클라인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 등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rain7@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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