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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3500만 파운드에 데 브루잉 영입 근접

맨체스터 시티가 케빈 데 브루잉(23, 볼프스부르크) 영입을 확정지을까?

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15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데 브루잉 영입에 근접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01억 원)이다”고 보도했다.

데 브루잉의 이적설은 그동안 계속해서 흘러나왔다. 그 중 맨시티도 데 브루잉에 관심을 가진 한 팀. 데 브루잉의 에이전트 패트릭 데 코스터는 지난 12일 영국 라디오 ‘토크 스포츠’를 통해 “데 브루잉의 이적과 관련해 최근 세 팀과 이적을 협상 중이다. 그 팀은 맨체스터 시티,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망이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비공식 접촉으로 아직 공식적인 제안은 없었다”고 말했다.

데 브루잉은 첼시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지난 1월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올 시즌 공식 매치 48경기에 출전해 15골 2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벨기에 대표팀 일원으로 2014 브라질월드컵에 참가해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prime101@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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