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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C서울, 3월 3일 ACL 치앙라이전 무관중 경기 진행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FC서울이 오는 3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치앙라이와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홈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서울 구단은 24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치앙라이전의 무관중 경기 개최 소식을 알렸다. 같은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긴급 이사회를 열고 2020 시즌 K리그 개막 잠정 연기를 의결했다.

그리고 ACL 홈경기 무관중 경기를 권고했다. 이에 서울 구단은 치앙라이전을 무관중 경기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서울은 예매 취소와 관련해 취소수수료를 포함 일괄 환불을 진행 할 예정이다.

서울은 코로나19로 인해 베이징 궈안과의 조별리그 1차전 원정경기가 4월로 연기되는 등 시즌 초반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K리그 개막 연기와 함께 치앙라이전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시즌을 치르고 있다.

사진 = 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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