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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호날두, 레알 전설에 한 발… 라울과 15골 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에 다가서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1-1 무승부)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에서 전반 23분 페널티킥 골을 성공했다.

이로써 호날두는 레알 유니폼을 입고 통산 308호골을 기록하게 됐다. 레알 역대 최다 득점자 2위인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308골)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9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로 이적한 호날두는 5시즌 동안 298경기에서 308골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45경기에 출전해 53골을 넣으며 경기수보다 골이 많은 놀라운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 호날두의 목표는 라울이다. 라울은 레알에서 741경기에 나서 323골로 역대 최다 득점 1위에 올라 있다. 15골 차다.

UCL 결승 진출에 실패한 레알은 이번 시즌 리그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호날두의 대기록 달성은 다음 시즌 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first10@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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