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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유튜브 전체 매출은 얼마나 될까?

[인터풋볼] 조정현 기자 = 구글이 2006년 유튜브를 인수 한 후 사상 최초로 재무성과를 발표했다. 지난 해 유튜브의 광고 매출은 151억5천만 달러 (약 18조원)이었다. 이는 넷플릭스의 전체 매출액 201억 달러(약 24조원)의 75% 수준이며,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지난해 매출 6조6천억원) 매출의 약 3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약 9조7천억원에 달했던 매출은 2018년 13조원을 넘었고 지난 해 18조원을 달성한 것이다. 최근 유튜브 열풍이 그대로 매출로 반영된 결과이다.

통상 유튜브측은 크리에이터들에게 광고 매출의 55%를 나눠준다. 이번 발표의 매출은 나눈 수익은 포함되지 않은 순매출이며 모드 포함한 총매출은 2배에 달하는 300억 달러 (약 3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튜브 광고를 제외한 기타 매출은 30억 달러 (약 3조6천억)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2천만명이 구독하는 '유튜브 레드(영상)', '유튜브 뮤직(음악)' 등 기타 매출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2005년 5월 스티브 첸과 채드 헐리가 공동 창업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는 구글이 '단돈 16억 5천만 달러 (약 1조 6천억)에 인수했다. 현재 유튜브의 가치는 2006년 당시 인수 때보다 125배나 커진 200조원을 상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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