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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로-마르시알 투톱’…英매체 예상 맨유 라인업

[인터풋볼] 오종헌 기자= 왓포드와 맞대결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디온 이갈로, 앙토니 마르시알 투톱 카드를 꺼낼 것으로 예상된다.

맨유는 2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왓포드와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승점 38점인 맨유는 승리할 경우 토트넘 홋스퍼와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리그 5위에 오를 수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3일 “이갈로가 친정팀 왓포드를 상대로 선발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이적 시장 마감일에 맨유에 임대로 합류한 이갈로는 교체로 2경기 출전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메이슨 그린우드가 정상 컨디션이 아닐 경우 이갈로와 마르시알이 함께 선발 출전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그린우드는 몸이 아파 주중 클럽 브뤼헤 원정에서 제외됐다”고 덧붙였다.

‘익스프레스’는 이갈로의 선발 출전과 함께 솔샤르 감독이 3백 전술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루크 쇼, 해리 매과이어, 에릭 바일리가 수비진을 구축하고 브랜든 윌리엄스와 아론 완-비사카가 측면 윙백으로 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원에는 네마냐 마티치, 프레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호흡을 맞추고 부상에서 돌아온 스콧 맥토미니가 벤치에 앉을 것으로 예상했다. 클럽 브뤼헤전에서 선발로 나선 후안 마타, 제시 린가드, 안드레스 페레이라는 모두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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